커뮤니티 칼리지 카운슬러 사무실에서 제일 자주 듣는 오해입니다. IGETC(교양 이수 인증)를 다 채우면 편입 준비가 끝난다고 생각하는 것.
IGETC는 UC·CSU 교양 요건을 한 번에 인정받는 편리한 제도지만, 편입 심사에서 먼저 보는 건 전공 선수과목(Major Prerequisites)입니다. 인기 전공일수록 ASSIST에서 요구하는 선수과목 이수율이 합격을 가릅니다.
순서를 틀리면 이렇게 됩니다: 교양은 다 채웠는데 전공 필수인 미적분·일반화학이 남아 1년을 더 다니는 경우. 집에서 할 체크는 2가지입니다. 1) ASSIST(assist.org)에서 목표 대학×전공 선수과목 목록을 출력해 이수한 과목과 대조하세요. 2) 남은 전공 과목부터 수강신청 우선순위를 잡고, IGETC는 빈 시간에 채우세요. 편입은 교양으로 붙는 게 아니라 전공 준비로 붙습니다.
원비전컨설팅이 도와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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