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통사고 상해 및 레몬법 전문 최미수 변호사 법률 사무실입니다.
교통사고가 나면 경황이 없고 아드레날린이 솟구쳐 정작 몸이 아픈 것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고 현장에서 상대방에게 혹은 경찰에게 난 괜찮아요라고 말하고 병원도 안 가고 귀가하시곤 하죠. 하지만 며칠 뒤, 목과 허리에 통증이 몰려와서 연락을 주시는 분들을 뵐 때마다 저희는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1. 사고 당일 응급실(ER) 기록은 보상의 마침표입니다. 당일 진단 기록이 곧 보상금입니다.
보험사는 늘 트집을 잡습니다. 사고 후 며칠이 지나서 병원을 가면 보험사는 사고 때문이 아니라 일상생활 중에 다친거 아니냐고 몰아세웁니다. 사고 당일 ER(응급실)이나 Urgent Care에 가서 남긴 진단 기록은 사고와 상해 사이의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가장 강력한 법적 근거가 됩니다.
2. 교통사고 통증은 시차를 두고 찾아옵니다.
우리 몸의 연조직 손상(Whiplash 등)은 즉각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당장 뼈가 부러진 것 같지 않아도 정밀 진단을 통해 내부 손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나중에 아프면 가야지라고 생각할 때, 이미 여러분의 정당한 보상금은 깎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3. 기록과 근거가 없으면 변호사도 싸우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유능한 변호사라도 증거 없이는 보상금을 높일 수 없습니다. 사고 직후 병원 진단 기록은 변호사가 상대방 보험사를 상대로 휘두를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칼입니다. 사고 직후 남겨진 기록이 상세할수록 여러분이 받을 수 있는 치료비와 위자료(Pain and Suffering)는 극대화됩니다.
4. 돈 걱정 때문에 병원을 망설이시는 분들 있죠?
상대방의 과실로 다쳤지만 혹시 병원비가 많이 나올까 봐 참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교통사고 상해 케이스는 저희가 승소 시까지 0불($0 Out-of-Pocket)로 모든 과정을 핸들 해드립니다. 병원비는 나중에 상대방 보험이 주는 보상금에서 정산되므로, 당장 돈 때문에 건강과 권리를 포기하지 마세요.
상대방 과실로 사고가 났다면 몸이 괜찮은 것 같아도 그날 바로 병원부터 가시고 처음부터 변호사부터 선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록을 저희 사무실로 보내주세요. 초기 기록만 있다면, 나머지는 변호사가 알아서 여러분의 보상금을 끝까지 받아내 드립니다.
Disclaimer:이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Authority Resources: Allstate/Insurance Info - The Importance of Seeing a Doctor: allstate.com/car-insurance-medical-exam 보험사 측에서도 사고 직후 의료 기록이 없으면 보상이 얼마나 힘들어지는지를 설명하는 자료입니다. California Dept. of Insurance - Consumer Guide: insurance.ca.gov/Auto-Claim-Guide 캘리포니아 내 사고 시 권리 주장과 치료 기록 확보의 법적 중요성을 다룹니다.
Lemon & Personal Injury Law Misoo Choi APC
T: 323-496-2574 | E: mchoi@mschoilaw.com | www.mschoilaw.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