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도착한 첫 몇 달은 설렘보다 확인해야 할 날짜가 더 많습니다. 입국 기록 I-94의 체류 만료일, 자녀 학교 등록에 필요한 서류, 운전면허 신청 시기, 그리고 지금 신분으로 일할 수 있는지 없는지 같은 기본적인 질문부터 정리되지 않으면, 작은 실수가 나중에 신분 문제로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JTC Professional Group은 미국에 막 정착한 가족을 위한 첫 상담을 진행합니다. 거창한 신청부터 권하는 상담이 아닙니다. 지금 가진 신분으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 앞으로 영주권까지 어떤 순서가 가능한지, 한국에 남은 가족 초청은 언제 시작할 수 있는지를 본인 가족 일정에 맞춰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서류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여권과 입국 날짜만 있어도 일정 점검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담 분야는 한국에서 미국행을 준비하는 경우, 유학생과 OPT, 취업비자, 가족 초청과 결혼 이민, 역이민과 영주권 유지, 박사 연구자의 NIW와 EB-1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정착 초기일수록 순서 하나가 몇 년을 좌우합니다. 첫 상담은 무료이니, 날짜부터 함께 확인해 보세요.
---
이메일: jtc.pgroup.inc@gmail.com
인스타그램: @jtc_pincc
카카오톡: taegcj78
상담 코드: SH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