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L-1 같은 취업비자는 첫 승인보다 연장이 더 까다로워지는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예전 승인을 존중하던 관행이 흔들리면서, 이제 연장은 처음 신청하는 마음으로 준비해야 하는 절차가 됐습니다.
JTC Professional Group은 근로자 개인은 물론, 외국인 직원을 채용한 고용주의 상담도 함께 진행합니다. 직무가 전문직 요건에 맞는지, 임금이 적정 수준을 유지하는지, 그동안 바뀐 근무 조건을 어떻게 설명할지, 회사 쪽 준비 서류와 근로자 쪽 준비 서류를 나눠서 점검해 드립니다. 연장에서 나오는 추가서류 요청(RFE)은 대부분 처음부터 짚을 수 있었던 지점에서 나옵니다.
상담 분야는 취업비자에 그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미국행을 준비하는 경우, 유학생과 OPT, 가족 초청과 결혼 이민, 역이민과 영주권 유지, 박사·연구자의 NIW와 EB-1까지 폭넓게 돕고 있습니다.
직원분의 비자 만료일이 올해나 내년 초에 걸려 있다면, 지금이 준비를 시작할 시점입니다. 어떤 일정으로, 어떤 서류부터 챙겨야 하는지 첫 상담에서 무료로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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