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비전컨설팅과 함께 준비한 학생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 미국 입시 뉴스는 전부 "서두르세요" 한 줄로 요약됩니다.
1) 뉴욕: 2027-28학년도 FAFSA에 이어 주 재정보조 TAP와 STEM 장학금 신청이 10월 5일 열렸습니다. 작년 뉴욕에서 신청하지 않아 사장된 지원금이 무려 2억 2,600만 달러. 주정부가 직접 "신청하세요"라고 발표하는 이유입니다.
2) 위스콘신: 주지사가 10월을 'FAFSA Filing Month'로 공식 선포했습니다. 주 전역에서 무료 작성 지원 행사(College Goal Wisconsin)가 10월 내내 열립니다. 한 주가 아니라 "한 달 동안 FAFSA 해라"는 캠페인입니다.
3) 데이터 한 줄: 재정보조 전문가 분석에 따르면, FAFSA 공개 후 첫 3개월 안에 신청한 학생이 늦게 낸 학생보다 평균 2배가 넘는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조기 신청은 마음의 평안이 아니라 돈의 문제입니다.
캘리포니아 가정도 예외 아닙니다. 2027년 가을 입학 자녀가 있다면 이번 주말 FAFSA를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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