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이 끝나면, 학부모님들은 모여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26년 여름 특강이 지나고 가을 학기가 한창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학부모님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여름의 결과를 나누십니다.
그 자리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대개 세 가지로 갈립니다.
"광고와 달랐다" "등록할 때는 뭐가 제대로 된 학원인지 몰랐다" "들은 그대로였다"
같은 여름을 보냈는데, 선택하는 시점에 충분한 정보를 받았는가의 차이로 반응이 엇갈립니다.
'압도적인 강의'라는 말
모든 광고와 홍보 자료는 자신을 부풀립니다.
정보를 숨기거나, 유리한 쪽으로만 보여줍니다.
'압도적인 강의'라는 문구를 자주 내보냅니다.
그런데 무엇이 압도적인지, 왜 압도적인지를 설명하는 설명회는 드뭅니다.
설명회에 다녀와도 알게 되는 것이 없습니다.
등록하면 무엇을 배우는지, 몇 주 뒤에 어디까지 가는 지, 우리 아이가 어느 반에 맞는지 — 정작 필요한 답은 등록 이후에야 알게 됩니다.
그때는 이미 선택이 끝난 뒤입니다.
좌우로 이동해서 보기
폴아카데미 설명회에 오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
"이렇게 진실된 설명회는 처음입니다."
폴아카데미는 숨김없이 알려드립니다.
유료 상담에서만 드리던 정보도 기꺼이 공개합니다.
그렇게 해도 괜찮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정보를 쥐고 있어야 선택받는 학원이 아니라, 정보를 다 드린 뒤에도 선택받을 수 있는 역량이 저희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가을 설명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꺼이 내어주는 설명회이고, 숨기지 않는 설명회입니다.
이번 설명회가 다른 세 가지
하나. 편집된 샘플 5분이 아니라, 실제 수업 1시간을 드립니다
대부분의 학원 샘플 강의는 가장 좋은 장면만 5분으로 편집한 영상입니다.
그 영상으로는 아무 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폴아카데미는 설명회를 신청하고 참석하신 분께 1회 1시간 분량의 실제 수업을 제공합니다.
편집하지 않은, 학생들이 실제로 듣는 그 수업입니다.
강사가 어떻게 설명하는지, 속도는 어떤지, 우리 아이가 따라갈 수 있는지 — 등록 전에 직접 확인하십시오.
둘. 과목 선생님이 직접, 자기 수업을 설명합니다
원장이나 상담실장이 전체를 대신 설명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 반을 맡는 강사가 직접 나옵니다.
- • 이 수업은 언제 등록해야 하는가
- • 무엇을 배우고, 어떤 목표에 도달하는가
- • 수업에서 학생은 무엇을 경험하게 되는가
강사가 직접 말하면 부풀릴 수 없습니다.
자기가 책임질 수 있는 범위 안에서만 말하게 됩니다.
그것이 저희가 바라는 바입니다.
AP 설명회는 2시간 30분입니다.
Chemistry, Biology, Physics, Calculus, Precalculus, Computer Science, Cyber Security — 다루는 과목이 많기 때문입니다.
과목마다 담당 강사가 직접 설명하려면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을 길어지지만, 과목을 생략하지 않았습니다.
셋. 합격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불합격도 이야기합니다
이번 가을 설명회는 9월 22일 재외국민 특례 입시 결과 분석으로 시작합니다.
27학년도 특례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합격 소식도, 불합격 소식도 저희에게 전해집니다.
저희는 이 결과를 가감 없이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성공 사례를 나열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무엇이 실패했는가, 무엇이 달라졌는가, 이것을 말씀드립니다.
성공 사례는 준비 지향점을, 실패 사례는 피해야 하는 지점을 알려줍니다.
5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하나로 이어집니다
이번 설명회는 개별 과목 홍보의 나열이 아닙니다.
학년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지도입니다.
| 단계 | 학년 | 무엇을 하는 시기인가 |
|---|---|---|
| 역량 형성 | 5 ~ 7학년 | 의미 있는 학업 경험을 쌓는 시기 |
| 준비 진입 | 7 ~ 9학년 | 입시 준비의 골격을 세우는 시기 |
| 실행 | 9 ~ 12학년 | 교과목·표준화 시험·입시를 실행하는 시기 |
5학년 학부모님께는 지금의 학습이 7년 뒤 원서에 어떻게 남는지를, 11학년 학부모님께는 지금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지를 말씀드립니다.
설명회 전체 일정
9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전 9회 · Zoom 진행


